챕터5에서는 액터의 애니메이션을 다룬다.
1절은 애니메이션(animation)을 위한 시퀀서(Sequencer)라는 도구의 기초를 배울 수 있었다. 두 번의 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수도 없이 접해야 했던 언리얼 에디터에 이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몰랐다. 그냥 시간만 보낸다고 저절로 배워지는게 아니고 파고 들어야 한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.
1절에서 다루는 애니메이션은 액터의 간단한 이동과 회전이었다. 이를 위해 시퀀스(sequence)를 만들어야 하는데, 이를 도와주는 도구가 시퀀서다. 교재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면 시퀀서 기초를 다질 수 있다.





1절을 읽기만 했을 때 이런 걸로 뭘하나 싶었지만, 막상 실습을 하고 나니 내가 배치한 물체가 움직이는 게 좀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 보이기도 했다. 역시나 게임은 애니메이션이 핵심인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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